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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장신영의 VCR은 나란히 자동차에 앉아 어딘가로 향하는 장신영과 친정엄마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운전대를 잡은 것은 장신영이 아닌 친정엄마였다. 장신영은 "엄마가 운전을 진짜 잘하신다. 어디 가면 항상 본인이 하시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도 장신영의 친정엄마는 한 눈에 봐도 프로페셔널한 운전 실력을 자랑해 '편스토랑'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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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친정엄마는 이에 맞장구치며 "내가 사자고 한 성수동 그 집 샀으면 대박 났을 건데..."라며 "내가 남편 때문에 대박을 세 번 놓쳤다. 나중에 와서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하는데 이제 와서 뭘 하나.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지금 부자 됐지"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줬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아빠의 뒷담화(?)에는 호흡이 착착 맞는 장신영 모녀의 모습이 웃음을 빵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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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신영 모녀는 단돈 9000원에 구입한 순대, 오소리감투, 편육으로 최강 가성비 4종 요리를 함께 만들며 쉼 없는 티키타카를 보여줘 큰 웃음을 줬다. 함께 할 때면 항상 이야기꽃, 웃음꽃이 피는 장신영과 친정엄마의 유쾌한 요리 일상은 8월 2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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