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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와 23기는 25기 못지 않은 실력자들이 포진해 있다. 22기 중에서는 양승원(SS, 청주), 23기 중에서는 전원규(S1, 동서울)가 가장 돋보이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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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는 최근 점차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경륜에 첫발을 디딘 28기는 1년 만에 6명이 특선급에 이름을 올렸다. 비록 낙차 부상으로 기세가 약간은 떨어졌으나, 다시 상승세가 시작된 28기 수석 졸업생 손제용(S2, 수성), 차석이지만 신인상을 차지한 석혜윤(S1, 수성)이 가장 눈에 띄는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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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지 명품경륜 승부사 이근우 수석은 "현재 특선급은 20기 이후 선수들이 젊은 패기를 앞세워 장악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정종진의 김포팀, 임채빈의 수성팀 소속 선수들이 두 선수의 장점을 잘 흡수하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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