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부터 소급 적용되기 때문에 김하성은 31일 이후 복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김하성은 24경기에서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5득점, 6도루, 출루율 0.290, 장타율 0.321, OPS 0.612를 마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하성으로서는 지난 오프시즌 2025년 활약을 장담할 수 없었기 때문에 '1+1년' 계약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결과적으로는 'FA 3수' 가능성도 염두에 둔 계약이었다. 당시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전략이었다.
김하성은 지난달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경기 도중 허리에 이상이 생겨 교체된 적이 있다. 좀처럼 호전되지 않자 결국 IL에 올라 열흘을 쉰 뒤 8월 2일 복귀했다.
김하성은 지난 5월 말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시작해 한 달 여간 실전 감각 다지기를 마치고 빅리그 탬파베이에 합류했지만, 어깨와 햄스트링, 종아리를 다치며 잦은 교체와 불규칙한 출전 양상을 보여왔고, 두 차례 허리 부상으로 부활을 입증한다는 계획이 완전히 틀어지게 됐다.
한편, 김하성 대신 메이저리그에 오르게 된 윌리엄스는 탬파베이 팜 최고의 유망주다. 2021년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인 윌리엄스는 올해 트리플A에서 111경기에 출전, 타율 0.213(389타수 83안타), 23홈런, 55타점, 72득점, 22도루 56볼넷, OPS 0.765를 마크했다. 호타준족 유망주로 MLB 파이프라인 랭킹 전체 47】위, 탬파베이 1위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