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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프랑크 감독은 우선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특정 선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우리 훌륭한 구단 소속 선수들에 대해서라면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다"면서 "많은 루머가 나오지만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다. 누군가 재미 삼아 흘리는 소문일 수도 있다. 앞으로도 많은 이적설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토트넘 팬들을 향해 "구단은 꾸준히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쿼드를 진짜로 향상시킬 수 있는 선수들만 영입할 것"이라며 "이적시장 마감일까지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