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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전 국민에게 몸무게를 공개하려고 한다"며 출산 후 겪은 체중 변화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열 달 동안 도대체 뭘 먹었길래 이렇게 됐지? 왜 두 배로 늘었을까?"라고 출산 후 체중 증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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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조리원에서 아기 낳고 2주 동안 붓기 관리, 식단 관리를 해서 나올 때 몸무게가 75kg이었다"고 밝히며, 현재 체중은 68kg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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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수민은 "이거 입고 나가면 순산하라고 한다. 애를 낳았는데 순산을.."라며 웃으며, 48kg일 때 입었던 옷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이 옷을 입었을 때 비포 애프터가 확실히 보이게끔 살을 뺄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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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수민은 2주 만에 4kg을 감량해 64.4kg을 달성했다. 그는 "건강하게 뺀 것 같다. 제가 만삭일 때보다는 20kg가 덜 나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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