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와 KIA가 또 졌다. 롯데는 23일 NC 다이노스에, KIA는 LG 트윈스에 패했다. 두 팀 모두 에이스 감보아, 네일을 내고도 연패를 끊지 못했다. 롯데는 충격을 넘어 말도 꺼내기 힘든 12연패 악몽에 빠졌다. KIA는 4연패지만, 최근 분위기는 12연패의 롯데와 별로 다를 게 없다. KIA도 19일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이기지 못했다면 8연패에 빠질 뻔 했다.
Advertisement
공교롭게도 1982년 KBO리그 출범 후 이 세 팀이 모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LG의 전신 MBC청룡, KIA의 전신 해태 타이거즈 시절 포함해도 마찬가지다.
일단 LG와 한화는 계속해서 선두 다툼을 했다. 전반기는 한화의 1위 마감. 한화가 우승할 것 같은 분위기를 후반기 LG가 뒤집었다. 어찌됐든 두 팀이 1, 2위 자리를 나눠가질 것은 매우 확실시 된다. 한화팬들 입장에서는 줄곧 1위를 달리다 2위로 떨어진 게 아쉬울 수는 있지만, 가을야구는 볼 수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Advertisement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