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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1%, 최고 6.7%를, 전국 가구 평균 4.9%, 최고 6.8%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2025년 tvN 토일드라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쓰리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로 스카웃된 연지영은 가족과 기쁨을 나누고자 아버지에게 부탁받은 고서 '망운록'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올랐다. 망운록의 구절을 읽던 연지영은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낯선 숲의 그물망에 떨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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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헌의 목숨을 노린 역적까지 등장했고 연지영은 자객이 쏜 화살을 맞은 이헌과 함께 벼랑 끝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연지영은 자신을 역적 취급하는 왕 이헌의 사지를 결박해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거침없는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끊임없이 자신을 왕이라 이야기하는 이헌과 이를 가볍게 무시하는 연지영의 소소한 신경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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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으로 든든히 배를 채운 연지영이 가방을 찾아 절벽으로 향한 사이 이헌은 자신을 찾아온 호위들에게 "인근에 과인을 능멸한 대역죄인이 있다"며 연지영을 찾으라고 명령했다. 과연 폭군 이헌의 노여움을 산 연지영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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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색다른 변신이 시선을 끌어당겼다. 임윤아는 낯선 세계에 도착한 연지영의 혼란스러운 심정을 능청스럽게 풀어냈고 이채민은 당대의 폭군 이헌 캐릭터가 가진 위엄을 카리스마있게 표현했다. 이들은 탄탄한 연기 합으로 극 중 연지영과 이헌의 티키타카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셰프 임윤아와 왕 이채민의 환장 케미스트리로 주말 밤 모두의 행복지수를 채우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24일 오후 9시 10분에 2회가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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