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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첫 방송에서 임윤아가 연기한 연지영은 화구 고장 위기를 기지로 극복하며 프랑스 최고 요리 경연 대회의 우승을 거머쥐고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 기회까지 얻었지만, 한국으로 돌아오던 길,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손에 쥔 고서 '망운록'에 의해 타임슬립을 겪게 되는 모습으로 흥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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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방송 말미에는 대역죄인으로 몰려 발각되기 일보 직전의 상황에 놓이면서, 연지영이 폭군 이헌과의 위험한 동행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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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윤아의 활약이 빛나는 '폭군의 셰프'는 전국 4.9%, 수도권 5.1%, 최고 6.8%(닐슨코리아 기준)로 올해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중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2화는 24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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