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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지드래곤은 자신을 지켜온 경호원들의 이름을 하나씩 호명하며 명품 시계를 건넸다. 그는 "저를 보호해주신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스태프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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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지드래곤은 함께 무대를 꾸미는 댄서들에게 피스마이너스원과 제이콥앤코가 협업한 데이지 펜던트 목걸이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제품은 약 1200달러(한화 약 165만 원)에 판매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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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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