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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54초 만에 모든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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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림에 빨려 들어갔고, 결국 클리블랜드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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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이 21세가 최고의 슛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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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2012~2013시즌에 나왔다. 주인공은 마이애미 히트 에이스 슈터 레이 앨런이었다. 당시 마이애미는 2승3패로 파이널 전적 열세. 게다가 92-95, 3점 차로 뒤진 상황이었다. 남은 시간은 5.2초.
결국 마이애미는 이 시즌 샌안토니오를 꺾고 파이널 최후의 승자가 됐다.
3위는 2001년 파이널에서 나온 필라델피아 76ers의 앨런 아이버슨의 연장 결정적 크로스 오버 드리블에 의한 미드 점퍼가 선정됐고, 4위는 2019년 토론토 랩터스 시절 카와이 레너드의 동부 결승 7차전 버저비터가 차지했다. 5위는 2019년 플레이오프 포틀랜드와 오클라호마시티 7차전에서 나온 대미안 릴라드의 버저비터 장거리 3점포가 선정됐다. 이 슛이 성공된 이후 릴라드는 굿바이 세리머니를 펼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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