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정화가 가수 유은성과의 결혼 12주년을 자축했다.
Advertisement
24일 김정화는 "벌써 12년... 곁에서 묵묵히 내 편이 되어주는 여보가 있어 기쁘고 슬프고 행복하고 아프고...??ㅎㅎ 앞으로 10년도 잘 부탁해요. 사랑해요. 지금처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라며 12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결혼기념일을 보낸 모습. 이에 유은성도 "간병인 하지 말고 배필로 오래오래 함께하자"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유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은성은 2023년 뇌암 판정을 받았으며 "오늘 최종적으로 뇌암으로 진단이 됐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암세포들이 자라지 않고 머릿속에 가만히 있어서 수술을 안 해도 된다고 하신다. 스트레스받지 않게 지내면서 계속 추적하면 될 것 같다"고 밝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