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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 대체자 구하기에 혈안이 된 상태다. 원래 손흥민을 대체하기 위해서 2명의 특급 영입을 계획했던 토트넘이다.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사비뉴와 크리스탈 팰리스의 핵심 에이스인 에베레치 에제 동시 영입을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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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는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원해 2024년 여름 이적을 선택했다. 다만 레알은 니코의 이적을 허락했지만 니코의 잠재력을 놓치고 싶지 않아 선수에게 바이백 조항을 달았다. 바이백 조항이란 전 소속팀이 해당 선수를 다시 영입하고 싶을 때 합의한 금액만큼 지불하면 현 소속팀에서는 거절할 수 없는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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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제를 놓쳤던 토트넘은 빠르게 니코로 선회하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레알이 니코를 재영입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니코는 토트넘으로 이적할 생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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