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스포츠전문매체 SI는 25일(한국시각) 'NBA 스타 빅터 웸반야마는 획기적인 해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2025~2026 시즌 동안 더욱 나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Advertisement
또 '웸반야마는 부상 전까지 올해의 수비수로 가장 유력했던 선수다. 웸반야마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고, 역대 최고 재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그는 경기당 8.8개의 3점슛을 시도했다. 슈팅 약점이 있지만, 3점슛 성공률 35.3%, 자유투 성공률 83.6%로 슈팅 정확도를 향상시켰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웸반야마가 선수로서 계속 발전하고 성장하면 주변 젊은 팀 동료들도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 샌안토니오는 잠재적 왕조를 꾸릴 수 있는 기틀을 완벽하게 마련할 수 있다'며 가드와 같은 기술을 갖춘 빅맨 웸반야마는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건강만 유지할 수 있다면 의심할 여지 없이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