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판은 이적설로 이어졌다. 바이에른이 요나단 타를 영입하며, 김민재를 팀 계획에서 제외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맨유, 첼시, 뉴캐슬, 토트넘, 나폴리, AC밀란, 파리생제르맹 등 유럽 빅클럽들이 구애의 손길을 뻗었다. 다만 김민재의 계획은 오직 잔류였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는 바이에른에 전념하고 있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잔류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최근까지 인터 밀란, 토트넘 등 여러 구단과 엮이며 이적 여부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유일한 변수는 사우디아라비아다. 김민재에게 올여름 꾸준히 관심을 보였던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미 프랑스 유력 기자인 산티 아우나를 통해 이적설에 등장한 바 있다. 당시 아우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고 있는 알 나스르와 협상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바이에른 유력 소식통들이 이를 부인하며 이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지 않았다. 키커 또한 이번 보도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이 오지 않는다면 바이에른에서 계속 뛸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