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놀라운 장면에 수십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었지만, 악어와 상어는 서로를 전혀 의식하지 않는 듯 평온하게 수영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이걸 보니 나는 물속에 있을 이유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둘은 괜찮아 보이지만 사람이 떨어졌다면…", "누가 누구를 사냥하는 걸까"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Advertisement
한편 레몬상어는 인간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충분한 거리를 유지할 것을 권고한다.
Advertisement
이어 악어는 일반적으로 민물에서 서식하지만, 바닷물에서도 수영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면서 크기가 비슷할 경우 서로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