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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일인 25일 한화 채은성과 NC 김태훈, 키움 최추환 김연주, 롯데 김진욱 등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들을 채울 선수는 26일 1군에 등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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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화와 6년 총액 90억원에 FA 계약을 했던 채은성은 올시즌 115경기서 타율 2할9푼9리(415타수 124안타) 19홈런 80타점으로 한화의 중심타자로 맹활약 중이었다. 그동안 한번도 1군에서 빠진 적이 없던 그였고 바로 전날인 24일 SSG전에서도 5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끝까지 뛰었기에 갑작스런 1군 말소가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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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환은 올시즌 100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2리, 12홈런 67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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