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윤정수는 가상 결혼 의혹이 일자 "진짜 하는 거 맞다. 혼인신고도 했다. 아내가 하자고 해서 빨리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어 "(혼인신고) 무를 일도 없고, 내가 너무 사랑한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에 윤정수는 "아내가 그런 성격이다. 할 거면 똑바로 하자는 주의다"라며 "난 누가 끌고 가면 좋아서 끌려가는 게 좋다. 아내에게도 '네가 날 끌고가서 좋다'고 했더니 '어디 가서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내가 끌려가는 것처럼 해라'라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한 2세 계획도 밝히며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내겐 가족이 없다. 근데 (새로운) 가족으로 인해서 날 돌아보는 거 같은 느낌이 있을 거 같다. 날 닮았다면 어릴 때도 회상하고 타임머신을 타고 가는 느낌일 거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