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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행이 유력했던 에베레치 에제가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널은 에제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6000만 파운드에 추가 옵션 800만 파운드를 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토트넘은 에제 영입을 위해 5500만 파운드에 히샬리송을 제안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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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디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인카피에는 아스널 합류를 열망하고 있다. 아스널은 인카피에 영입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레버쿠젠은 아스널이 바이아웃(5200만 파운드)을 맞추지 않는 한 인카피에를 보낼 생각이 없다. 최근 토트넘이 인카피에 영입에 공식 입찰을 했다는 얘기가 나왔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인카피에 초기 임대 계약을 제안했다. 토트넘이 아스널에 타깃 하이재킹 위험을 감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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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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