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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달간 매일 보던 얼굴들과 매일 들려오던 노래가 벌써부터 그립지만 각자의 삶에서 더욱 빛나게 살다가 언제든 또 함께 모여서 즐겁게 노래하자!! 무대 밖에서, 아래에서, 뒤에서 함께해주신 악동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악동들이 있기에 악뮤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또만나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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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은 최근 이찬혁과 다시 같이 살기 시작했고, 해병대 출신인 이찬혁의 스케줄에 따라 건강식을 챙겨먹고 운동을 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살림은 합쳐도 손은 잡을 수 없는 현실 남매의 케미를 보여주며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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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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