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남매 듀오 악뮤 이수현과 이찬혁이 여전한 현실남매 케미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이수현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자랑스러운 우리 악동들. 당신들처럼 멋진 음악가들과 함께 무대에서 있는 힘껏 노래 하고 연주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달간 매일 보던 얼굴들과 매일 들려오던 노래가 벌써부터 그립지만 각자의 삶에서 더욱 빛나게 살다가 언제든 또 함께 모여서 즐겁게 노래하자!! 무대 밖에서, 아래에서, 뒤에서 함께해주신 악동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악동들이 있기에 악뮤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또만나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수현은 악뮤 공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현과 이찬혁은 무대를 누비며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공연이 모두 끝난 뒤 두 사람은 깊이 고개를 숙여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는데, 얼핏 보면 손을 잡고 커튼콜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이수현은 주먹을 쥐고 이찬혁은 새끼 손가락만 살짝 이수현의 손에 맞댄 모양새다.
이수현은 최근 이찬혁과 다시 같이 살기 시작했고, 해병대 출신인 이찬혁의 스케줄에 따라 건강식을 챙겨먹고 운동을 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살림은 합쳐도 손은 잡을 수 없는 현실 남매의 케미를 보여주며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악뮤는 10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