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더위를 피해 대한민국 가장 높은 곳, 최고도의 집을 찾아 임장을 떠난다. 이번 최高 임장은 방송인 풍자와 주우재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한다. 풍자와 주우재는 평균 해발고도 902.2m의 강원도 태백으로 출격하며, 김대호는 해발 1,000m 이상의 산이 22개가 있는 강원도 정선으로 출격한다.
Advertisement
김대호가 향한 곳은 산속 깊은 곳에 자리한 한적한 아파트로 고도 796m에 위치해있다. 아파트 내부에 들어선 김대호는 거실 밖으로 보이는 초록산과 하늘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저 멀리 유명 리조트와 시원한 능선 위로 리프트가 펼쳐져 있다."고 소개한다. 거실의 달력이 2025년 2월에 멈춰져 있는 걸 확인한 김대호는 "이곳은 11월부터 3월까지 스키 시즌에만 이용하는 스키 시즌 방이다."라고 소개하며, 근처 리조트 가격과 즉석에서 비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Advertisement
탄광촌을 살펴보던 두 사람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촬영지를 발견한다. 두 사람은 각각 안성기, 박중훈으로 분해 한국 영화의 한 획을 그은 명장면을 따라한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우재가 풍자한테 진짜 맞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