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트렌드로 커피 대신 차(茶)를 찾는 2030 세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이 프리미엄 꿀차 3종을 선보였다.
20년 이상 티(茶)를 연구해 온 티젠의 전문가가 전 세계에서 엄선한 고품질 원료에 국내산 꿀을 더해 건강한 달콤함을 구현했다.
'티젠 꿀홍차'는 세계 3대 홍차인 스리랑카 우바홍차와 인도 아쌈홍차를 블렌딩해 진하고 부드러운 홍차의 풍미를 살렸다. '티젠 꿀캐모마일'은 대지의 사과라고도 불리는 향긋한 캐모마일꽃에 꿀을 더했고, '티젠 꿀애플티'는 국내산 사과와 상큼한 히비스커스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생분해 피라미드 티백을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100% 사탕수수 유래 PLA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으며 피라미드형 티백은 찻잎의 점핑현상으로 차의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티백 1개 당 칼로리도 2kcal 이하로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고 가볍게 달콤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따뜻한 물에 2분간 우려낸 뒤 얼음과 찬물을 추가해 시원하게 마시기도 좋고, 꿀홍차의 경우 우유와 함께 냉장고에서 서서히 우려내면 냉침 밀크티로도 즐길 수 있다.
티젠 관계자는 "홍차나 허브티에 꿀을 넣어 마시는 스페인 꿀차는 국민차로 불릴 정도로 인기있는 제품이다. 티젠의 티(tea) 마스터가 엄선한 차 원료와 국내산 꿀로 만든 이번 신제품으로 바쁜 일상에서 건강과 힐링 모두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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