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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첫 선을 보인 '이웃집 백만장자'는 "이 시대의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화제를 모았다. 단순히 '돈'이 아닌 백만장자들의 철학, 가치관, 그리고 나눔의 실천까지 담아내며 진정한 '부(富)'의 의미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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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웃집 백만장자'가 공개한 티저 영상은 그야말로 충격과 반전의 연속이었다. 먼저 서장훈은 장예원의 캐리어를 "내가 좀 들어줄까요?"라며 한 손으로 번쩍 들어 올려 의외의 '스윗 매너남'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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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짜 충격은 그다음이었다. '연예계 대표 깔끔 대마왕' 서장훈이 무려 양변기를 목에 걸고 등장한 것이다. 심지어 양변기에 고기를 구워 먹는 파격적인 퍼포먼스까지 펼쳐져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서장훈은 "제가 이걸(양변기) 쓴 건 '이웃집 백만장자'에 대한 제 진심입니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해 웃음과 기대를 동시에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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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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