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김진웅 아나운서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선배에게 결례일 수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라는 발언을 해 도경완과 장윤정을 향한 무례 논란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결국 논란이 확산되자 김진웅 아나운서가 사과 의사를 전했고 도경완은 후배의 사과를 받아들이면서도 "또 다른 상처가 없길 바란다"며 상황을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저희 부부의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한쪽으로 기울어져 보일지도 모릅니다.
Advertisement
김진웅 후배에게 사과 문자 받았습니다.
상처를 입힌 것 같아 속이 상했지만,
이로 인해 누군가 또 상처받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저희는 다시 밝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