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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현은 지난달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8회 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개인 통산 100번째 홀드를 기록했다. 이는 KBO리그 역대 20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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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경기 전 양팀 선수단이 도열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광판을 통해 원종현의 100홀드 달성 과정을 되돌아보는 기념 영상이 상영됐고, 이어 KBO 허삼영 경기운영위원이 원종현에게 기념 트로피를 전달했다. 키움 설종진 감독 대행도 구단이 준비한 트로피를 건넸으며, 주장 송성문은 축하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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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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