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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전성기 나이에 미국 무대까지 밟았던 북사는 서른을 앞두고 빅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북사는 레치아 그단스크, 자글레비에 루빈, 포곤 슈체친, 뉴잉글랜드 등에서 뛰다 2022년 프랑스 랑스에 입단하며 유럽 리그 중심부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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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 이적은 신의 한 수 였다. 1m93 장신인 그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수준높은 득점력을 발휘하며 컵대회 포함 39경기에서 15골을 뽑았다. 올 시즌 6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미트윌란 공격진을 이끌던 북사는 우디네세의 제안에 훌쩍 떠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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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사의 이적으로 조규성의 역할은 앞으로 더 커질 전망이다. 무릎 수술 후 혈액 감염으로 1년 넘게 재활한 조규성은 이번시즌 프리시즌에 맞춰 복귀해 현재 조커로 꾸준히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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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수페르리가에서 6경기 연속 무패(3승3무)로 2위를 달리는 미트윌란은 29일 쿠프스와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경기를 펼친다. 1차전 홈경기에서 4대0으로 대승해 일부 포지션에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규성의 선발출전도 기대해볼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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