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첫째 딸의 혈관종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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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은 27일 "미간에 힘 좀 풀어봐"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쌍둥이 첫째 딸 우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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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자태가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눈 밑에 붉은 점, 혈관종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우주 눈 밑에 붉은 점은 혈관종이 맞는 것 같아요. 조리원에서 소아과 선생님 말씀 듣고 바로 병원을 예약했는데, 워낙 예약이 많아 진료일이 세 달 뒤로 잡혔어요"라며 "다행히 치료 받으면 없어진다고 해요. 같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딸의 혈관종 치료를 진행할 것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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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 약 2년 만인 지난달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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