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월드 스타 정호연이 모델다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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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은 26일 베리시와의 화보에서 당당하고 자유로운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트렌디하면서도 정제된 베리시의 비주얼과 정호연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어우러지며 비교불가한 화보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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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시는 지난 6월, 정호연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당연해진 불편함으로부터 해방'을 주제로한 'Vreak Free' 캠페인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정호연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김지운 감독의 '더 홀'로 차기작 활동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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