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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는 올 시즌 더욱 강력해질 수 있다. 게다가 소속팀 오클라호마는 다음 시즌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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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니콜라 요키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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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치는 최근 4년간 트리플 더블급 개인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다. 즉, 팀 성적만 갖추면 요키치는 정규리그 MVP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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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가지 변수가 지난 시즌에 해소됐다. 요키치가 지난 시즌과 같은 맹활약을 펼친다면 가장 강력한 MVP가 될 수 있다.
유로바스켓 평가전에서 돈치치는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엄청난 공헌도를 보이면서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3위는 길저스 알렉산더, 4위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앤서니 에드워즈가 차지했고, 6위는 케빈 듀란트가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지난 시즌 니콜라 요키치와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의 정면 대결은 임팩트가 강력했다. MVP를 이미 3차례 수상한 요키치는 프리시즌 설문조사에서 강력한 MVP 후보로 올라섰다. 또, 투표 인단은 루카 돈치치의 오프시즌 변신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 같다'며 '길저스 알렉산더는 오클라호마를 챔피언십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MVP로 인정받았다. 그는 좀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해야 MVP 2연패를 달성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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