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는 현재 모델 및 마라토너로 활동 중"이라고 밝힌 곽선희는 "내 연인은 서울에서 F&B 회사를 다니고 있는 30살 일반인"이라며 "첫 만남이나 고백을 누가 먼저 했는지를 많이들 궁금해하시더라. 사람들이 생각보다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신기하게 보는 것 같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또 그는 "11월 뉴욕 마라톤 출전을 위해 뉴욕에 가는데, 연인과 함께 하기로 했다. 현지에서 혼인 서약이 가능한 곳이 있다고 해서 기회가 되면 하고 올 예정이다. 뉴욕에서 돌아온 후에 11월 말쯤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도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제53보병사단 예비역 중위 곽선희는 지난해 방송한 채널A '강철부대W'에서 육군팀 팀장으로 출연했다. 현재 모델 겸 마라토너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달 자신의 개인 계정에 커밍아웃하며 동성 연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