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한국배구연맹이 심판 역량 강화 및 양성을 위해 개최한 2025 KOVO 심판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Advertisement
심판 아카데미에 참석한 심판 26명은 지난 19일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상암 누리꿈스퀘어와 IBK기업은행 체육관 등에서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이론 교육에서는 비디오 판독 운영 기준을 비롯해 국제배구연맹(FIVB)의 변경된 주요 규칙과 사례집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한 발표와 토론을 하였다. 실기 교육에서는 핸드 및 깃발 시그널 교육 그리고 고교팀 배구부를 초청해 실전 경기를 통한 연습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 새롭게 선임된 전영아 심판위원장은 "다가오는 시즌에 새로운 규칙이 적용되는 만큼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다가오는 컵대회와 정규리그에서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연맹은 다음 달 13일부터 개최되는 2025 여수·NH컵 프로배구대회를 시작으로 차기 시즌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민경 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