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일간 '더 선'은 '브랜든 로저스 감독의 오른팔(NO.2)이었던 크리스 데이비스 버밍엄 감독은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 두 명의 윙어 영입을 구단에 요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저스 감독은 팀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렇다할 전력 보강을 이루지 못한 상황에서 양현준을 떠나보낼지 미지수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의 여름 이적시장이 9월1일에 폐장하는 점을 고려할 땐, '데드라인 딜'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9월 A매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양현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선 커리어의 반전이 필요하다. 양현준은 지금까지 셀틱 유니폼을 입고 컵대회 포함 70경기에 출전 7골을 넣었다.
한편, 양현준이 버밍엄에 입단하면 미드필더 백승호와 한솥밥을 먹는다. 백승호는 2024년 1월 자유계약으로 버밍엄에 입단해 2024~2025시즌 버밍엄의 2부(챔피언십) 승격을 이끌었다. 올 시즌 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출전했고, 23일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현재 유럽에서 한국인 듀오가 활약중인 클럽은 대표적으로 덴마크 미트윌란(조규성 이한범), 프랑스 낭트(권혁규 홍현석) 등이 있다. 버밍엄은 올 시즌 EPL로의 '백-투-백' 승격을 노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