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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연기하는 빅터는 나폴레옹 전쟁 시기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천재 과학자. 철학, 과학, 의학을 아우르는 지성과 강한 집념을 지닌 인물로,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도 '죽지 않는 군인'을 만들겠다는 열망에 사로잡힌다. 영화에서 규현은 집념 어린 눈빛과 섬세한 보컬로 캐릭터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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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와 공연 영화 전문 제작사 위즈온센은 공연 현장의 사운드를 다층적으로 수록하고, 장면별 최적의 카메라 구도를 설계했다. 격투 장면의 쇳소리, 괴물의 절규, 빅터의 광기와 같은 명장면이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대형 스크린을 만나, 관객을 완벽한 몰입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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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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