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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다음 날, 박천휴 작가의 하루가 담겨 있다. 알람 소리로 아침을 시작한 그는 퉁퉁 부은 얼굴로 침실을 나선다. 박천휴 작가의 집은 화이트와 우드 톤의 조화로 차분한 그의 분위기와 닮아 있다. 또한 곳곳에 그의 취향이 담긴 아이템들이 톡톡 튀는 포인트가 되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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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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