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바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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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지난 28일 개인계정에 "이건 또 모야? 젊은(?)친구들한테 참 많이 배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어깨를 드러낸 검정색 상의에 하얀색 스커트를 매치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무대 위 주인공처럼 빛나는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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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콩깍지 스탭 동생들. 예쁜 메이크업 고마워. 예쁜 헤어 고마워. 예쁜 옷 고마워. 평범한 아줌마를 이렇게 반짝반짝 아줌마 바비로 만들어주니 너무너무 감사해"라고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가까운 사이일수록 감사함을 더 표현하기"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과거 쌍꺼풀 수술만 4번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근에는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출산 후 76kg에서 55kg까지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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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남매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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