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이용식 가족이 손녀 이엘 양을 위한 초대형 베이비룸을 설치했다.
이수민은 29일 '뒤집기를 시작한 이엘이를 위해서 베이비룸 설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 한 가운데 놓여진 이엘이를 위한 베이비룸 인증샷이 담겼다. 이수민 원혁 부부는 이엘 양 육아를 위해 이용식의 평창동 100평대 집에 함께 거주 중이다.
이 가운데 이용식 가족은 이엘 양이 마음껏 다닐 수 있는 초대형 베이비룸을 설치해 눈길을 모은다. 베이비룸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한쪽으로 치워둔 소파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할아버지 이용식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한편,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 지난 5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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