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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미주는 "요즘 '이거 해야지' 하고 가면 까먹는다. '여기 왜 왔지?' 하고 다른 걸 하다가 다시 찾는다. 어제 뭐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난다"며 기억력 저하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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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미주는 ADHD 전문 병원을 찾아 뇌파 및 심리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주의력과 작업기억 결과가 저하됐고, 뇌파 검사에서도 저하된 부분이 나왔다"며 "인지·행동 검사의 외현화 부분이 높게 나타나 ADHD 지표가 유독 높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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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