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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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심형탁은 SNS에 "하루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과 함께 첫 마스크팩.. 아빠랑 신나게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도라에몽 캐릭터 마스크팩을 착용한 채 아들과 나란히 앉아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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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덕후다운 그의 모습에 하루 군도 똑같이 마스크팩을 하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심형탁은 만화방을 찾아 자신이 좋아하는 '도라에몽'을 읽는 모습까지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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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17살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지난해 8월 결혼해 지난 1월 아들을 얻었으며,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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