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가 1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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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윤동희를 1군 콜업했다. 한승현이 2군으로 내려갔다.
윤동희는 10일 만에 컴백했다. 윤동희는 타격 슬럼프에 빠져 지난 20일 2군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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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타격감을 끌어올려 돌아왔다.
윤동희는 올 시즌 80경기 322타석 타율 2할7푼8리 홈런 5개, OPS(출루율+장타율) 0.77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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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바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박찬형(3루수)-고승민(우익수)-나승엽(1루수)-레이예스(좌익수)-유강남(지명타자)-윤동희(중견수)-한태양(유격수)-손성빈(포수)-손호영(2루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이민석.
부산=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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