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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용히 집중하여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한다. 일일이 답변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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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효리는 예약 시스템 문제로 요가원 오픈을 일주일 연기한다. 그는 "예약 시스템 문제로 오픈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첫주 오픈 계획이었지만 한주 미뤄질 예정"이라며 "둘?주에 뵙겠다. 예약은 예약 시스템이 오픈되면 하시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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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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