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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즈(공식 팬클럽)와 함께 쌓아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친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해 가장 아이코닉한 '팀 제로베이스원' 시너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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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진은 "막내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드렸다면 이번에는 성숙한 슈퍼스타의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했다"고, 장하오는 "첫 정규 앨범이라 설렌다. 이번 앨범은 저희의 성장을 담아내 더욱 애착이 간다. '보이즈플래닛' 때부터 지금까지 지지해주신 분들께 큰 선물이 되면 좋겠다"고, 성한빈은 "2년간 달려오며 배운 경험을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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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은 이날 오후 6시 '네버 세이 네버'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