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즈(공식 팬클럽)와 함께 쌓아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친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해 가장 아이코닉한 '팀 제로베이스원' 시너지를 완성했다.
김규빈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의 순간을 떠올렸다. 저 자신도 음악도 성장했음을 느낀다"고, 김지웅은 "음악 퍼포먼스는 물론 팀워크에서도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석매튜는 "열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유진은 "막내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드렸다면 이번에는 성숙한 슈퍼스타의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했다"고, 장하오는 "첫 정규 앨범이라 설렌다. 이번 앨범은 저희의 성장을 담아내 더욱 애착이 간다. '보이즈플래닛' 때부터 지금까지 지지해주신 분들께 큰 선물이 되면 좋겠다"고, 성한빈은 "2년간 달려오며 배운 경험을 담았다"고 전했다.
김태래는 "2년간의 활동으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리키는 "팬분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박건욱은 "다양한 매력과 개성이 녹아있다"고 덧붙였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날 오후 6시 '네버 세이 네버'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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