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가 생후 4개월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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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1일 자신의 SNS에 "4개월 하루와 투 샷?? 심 씨가 찍어줬습니다! 벌써 그리워요~ 작은 심 씨를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야는 품에 아들을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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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들의 풍성한 머리카락과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끌며, "작은 심 씨"라는 표현처럼 아빠 심형탁을 닮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다", "사야 씨 미소가 행복해 보인다", "진짜 심형탁 미니미 같다"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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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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