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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인은 2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10위에서 205위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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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10위에서 11위로 내려앉으면서 세계랭킹 10위 이내 한국 선수는 김효주(7위) 한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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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우승, 2년 만에 KPGA 투어 13번째 트로피를 손에 넣은 박상현은 741위에서 463위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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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