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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LG 트윈스가 1일 현재 승률 0.623을 기록하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주말 2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가 '5.5경기'로 벌어졌다. '꼴찌' 키움 히어로즈에 1승2패로 밀렸는데, 한화가 삼성 라이온즈에 3연전 스윕을 당했다. 6위 KT까지 10개팀 중 6개팀이 승률 5할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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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경쟁은 끝났다. KBO리그처럼 포스트시즌,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 경쟁이 뜨겁다. 2위 요미우리부터 5위 주니치 드래곤즈까지 4개팀이 2~3위를 놓고 혈투를 벌인다. 6개팀 중 꼴찌 야쿠르트 스왈로즈를 제외한 5개팀이 가을야구를 바라본다. 끝까지 총력을 쏟아야 하는 죽음의 레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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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승률 4할대 팀이 2~3위로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진출한다. 승률 5할이 안 되는 팀이 재팬시리즈 우승까지 노리는 상황이 벌어진다. 승률과 상관없이 순위로 가을야구 진출팀을 정한다고 해도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나카하타 기요시 전 요코하마 감독은 5할 승률 아래 팀은 탈락시키자는 했다. 2위팀과 승차가 크게 나면 1위팀이 클라이맥스 시리즈 없이 재팬시리즈에 직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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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리그가 퍼시픽리그와 인터리그(교류전)에서 일방적으로 밀리면서, 6개팀 중 5개팀이 5할 승률을 밑도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해 3위 요코하마가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2위 한신, 1위 요미우리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요코하마는 퍼시픽리그 우승팀 소프트뱅크까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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