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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장훈이 이효리에게 보낸 개원 축하 화환이 담겼다. 화환을 통해 서장훈은 '이효리 원장님의 영원한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며 이효리 요가원의 번창을 응원했다. 이에 이효리도 "성공하겠다"고 화답하며 요가원을 향한 애정과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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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아난다라는 이름으로 직접 수업할 것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았다. 당초 9월 첫째 주오픈 예정이었으나 아난다 요가 측은 "예약 시스템 문제로 오픈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첫 주 오픈 계획이었지만 한 주 미뤄질 예정"이라며 둘째 주에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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