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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는 5일(한국시간) 아일랜드의 K 클럽(파72)에서 열린 DP월드투어 아일랜드 오픈 1라운드 도중 경기 진행 속도가 늦다는 이유로 경기위원회의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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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는 "6번 홀 이후부터는 좀 급하게 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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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장에 입장한 2만여명의 구름 관중 대부분은 매킬로이를 따라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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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우리 조가 시간을 많이 쓸 수밖에 없다는 걸 알 텐데도 그걸 고려하지 않았다. 관중이 이동하는 걸 기다려야 하고, 현장에는 방송 카메라도 2대나 나와 있어서 그 때문에도 기다렸다가 움직이는 일이 잦았다"고 설명했다.
나초 엘비라(스페인) 등 3명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khoo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