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수는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CC(파71·6천98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쳤다.
Advertisement
3라운드까지 선두 안해천에게 2타 뒤진 공동 5위였던 국가대표 김민수는 이날 6타를 줄이면서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를 2연패 했다.
Advertisement
고(故) 허정구 회장은 대한골프협회장, 한국프로골프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Advertisement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