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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노는 SNS를 통해 "2025년 8월 21일 오후 6시 17분, 아들이 태어났다"며, 반려묘들이 동생을 맞이했다고 유쾌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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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개봉한 '카지노 로얄'에서 다니엘 크레이그와 호흡을 맞춘 무리노는 현재 프랑스 변호사 에두아르 리고와 2019년부터 교제 중이며, 파리 몽마르트 지역에서 함께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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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아이를 갖지 못하는 것은 고통이다. 46세의 나에게 기적을 나눠주는 이가 날 잊은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올해 초 프랑스 매거진 '갈라'와의 인터뷰에서는 IVF를 통해 성공적으로 임신했으며, 두 차례의 유산과 힘든 시술 과정을 함께 견뎌준 파트너의 지지에 감사함을 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