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17kg 감량한 방송인 풍자가 일주일새 2번 이사를 하며 더욱 핼쑥해진 모습을 보였다.
5일 '풍자테레비' 채널에는 '일주일에 이사를 2번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풍자는 일주일 새 이사를 2번 했다며 피로감을 호소했다. 풍자는 "집 이사와 사무실 이사가 겹쳐 굉장히 힘든 상태다. 이사가 끝나면 입원할 수 있다. 잠도 못 자서 너무 힘들다"라며 핼쑥해진 얼굴로 말했다. 이어 "오늘은 사무실을 정리 중이다. 어제 이사를 했는데 에어컨을 설치하느라 아무것도 못했다. 짐 정리를 하겠다"라며 바삐 움직였다.
풍자는 화장실 청소, 짐 정리 등을 끝낸 후 오후 4시가 돼서야 첫 식사를 했다. 풍자는 짜장면을 먹으며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 다이어트를 하느라 못 먹은지 오래됐다"라며 잠시나마 행복감에 젖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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