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모델 안소연이 이음해시태그에 합류,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음해시태그는 8일 "강렬한 에너지를 가진 안소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가 가진 감각과 글로벌 감성을 더해, 세계적인 배우가 탄생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생인 안소연은 모델 출신의 배우로 15세에 최연소 프로 모델로 데뷔해 '엘리스'라는 예명으로 활동해 왔다. 그녀는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시원시원한 비주얼로 굴지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보그 커버를 장식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구찌·미우미우·겐조·로에베·더 후 등 글로벌 기업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고급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멋스럽게 살렸다. 안소연의 표현력에 업계는 연이어 러브콜을 보냈으며, 안소연은 루이비통과 까르띠에 등 여러 브랜드의 공식 행사에 참여하며 자신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안소연은 최근 전 세계적인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요 인물 미라의 모티브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다. 수준급의 영어와 중국어 실력까지 갖춘 그녀가 K-컬처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펼칠 영향력에 기대가 모인다. 배우 안소연은 이음해시태그와의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내며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안소연이 소속된 이음해시태그는 배우 서지혜, 김설현, 정소민, 윤지온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