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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인 안소연은 모델 출신의 배우로 15세에 최연소 프로 모델로 데뷔해 '엘리스'라는 예명으로 활동해 왔다. 그녀는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시원시원한 비주얼로 굴지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보그 커버를 장식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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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안소연은 최근 전 세계적인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요 인물 미라의 모티브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다. 수준급의 영어와 중국어 실력까지 갖춘 그녀가 K-컬처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펼칠 영향력에 기대가 모인다. 배우 안소연은 이음해시태그와의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내며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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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