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리공원은 1987년 한·프랑스 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곳으로, 양천구는 이런 역사성과 상징성을 반영해 프랑스와 한국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축제를 개최해왔다.
Advertisement
특히 '미슐랭 가이드'에서는 프렌치 요리부터 K-푸드까지 폭넓은 메뉴가 준비되고, '양천 아틀리에'에서는 프랑스와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와 키즈카페가 마련된다. '목5션월드'는 음악분수와 바닥분수가 있는 물놀이 테마공간이다.
Advertisement
princ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윤종신, 또 '장항준 저격' 발언 "분에 넘치는 행운, 10년 안에 망할 것" -
3·1절, 태극기로 순국선열 기린 개념 연예인들..서현·이동욱·김희선 SNS 인증 -
양치승, 15억 사기 당했지만.."짠돌이 보다 호구로" 직원 밥값 쿨 결제 -
'경거망동' 장항준, 성형·개명·귀화 직전 '배텐' 재출연…천만공약 바꿀까 -
“기저귀 두 박스 선물” 장항준 미담…800만 넘긴 ‘왕과 사는 남자’ 감독 답네 -
은퇴한 조진웅, 3·1절 영상서 통편집…넷플릭스 선택 주목 -
'둘째도 아들' 유혜주, 19주차 급격히 늘어난 D라인 고충 "숨 쉬기 힘들어" -
박세리 "선수시절 연애 한 번도 안 쉬어...기본 4년씩 만났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벌써 154㎞ 퍽! 롯데 윤성빈, 1군 첫 세이브 해냈다! → 지바롯데 1군 맹추격 따돌려 [미야자키 현장]
- 3.이변 없었다! '승격 후보' 대구-수원FC 나란히 첫 승 신고...'신생팀' 용인은 천안과 무승부[K리그2 종합]
- 4.'연습경기부터 친정에 비수꽂기' 김현수 2안타 2득점→천성호 9회 동점타. 우승후보 LG-KT 7대7 무승부
- 5.대이변! '승격팀'이 '디펜딩챔피언' 잡았다...'갈레고 멀티골' 부천, 창단 첫 K리그1 경기에서 전북에 3-2 역전승